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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3일
전문 직업상담사들이 한 달간 매주 읍․면․동 사무소 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6월 3일 부터 28 까지 4주간 시민들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구미시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취업상담사와 취업상담 및 진로 상담을 받을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는 전문 직업상담사들이 한 달간 매주 읍․면․동 사무소(월요일-선산읍, 화요일-도량동, 수요일- 형곡2동, 목요일-인동동, 금요일-양포동)를 방문해 시민들에게 취업상담과 취업알선을 해주고, 적성검사,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요령 강의 등을 통해 취업의 문턱을 낮춰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이후 강조했던, 고용율 성장 및 창조적 일자리 창출과 그 맥락을 같이하는 것으로, 양질의 구직정보와 기업 정보를 가지고 있는 구미시 취업지원센터가 시민들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시민들의 경제참여율향상,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경제와 구미 경제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광배 구미시 노동복지과장은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는 현장중심, 시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과 기업간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고,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민이 행복한 정부를 실현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며, 시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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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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