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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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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6월 3일 부터 28 까지 4주간 시민들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구미시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취업상담사와 취업상담 및 진로 상담을 받을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는 전문 직업상담사들이 한 달간 매주 읍․면․동 사무소(월요일-선산읍, 화요일-도량동, 수요일- 형곡2동, 목요일-인동동, 금요일-양포동)를 방문해 시민들에게 취업상담과 취업알선을 해주고, 적성검사,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요령 강의 등을 통해 취업의 문턱을 낮춰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이후 강조했던, 고용율 성장 및 창조적 일자리 창출과 그 맥락을 같이하는 것으로, 양질의 구직정보와 기업 정보를 가지고 있는 구미시 취업지원센터가 시민들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시민들의 경제참여율향상,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경제와 구미 경제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광배 구미시 노동복지과장은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는 현장중심, 시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과 기업간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고,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민이 행복한 정부를 실현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며, 시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