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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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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구미시 플라잉 디스크연합회장기 대회가 9일 오전 9시 30분 구미시 임수동 동락공원에서 개최된다.
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가 주최하고 구미시플라잉디스크연합회(회장 김찬수)가 주관하는 대회에는 동호인과 임원, 가족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개회식을 통해 “플라잉디스크는 국내에 보급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생활체육 동호인층을 점진적으로 확보하며 신종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며 “참가 선수 모두가 승패를 떠나 동호인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격려할 예정이다.
플라스틱 원반을 던지고 받으면서 경기하는 플라잉디스크는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성을 개발할 수 있는 최적의 친환경 유산소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