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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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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를 시작한 전국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큰 잔치인 제8회 구미새마을오픈 전국배드민턴대회가 9일 오전 11시 30분 개막식을 갖는다.
선수 및 임원, 가족 등 2,000명이 참석하는 대회는 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가 주최하고 구미시배드민턴연합회(회장 조광현)가 주관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배드민턴은 국민스포츠이자 세계무대에서도 높은 기량을 발휘하여 국위선양을 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스포츠이며, 배드민턴에 대한 높은 자긍심과 사랑으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생활스포츠를 선도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구미시배드민턴연합회는 18개 클럽 1,700명이 가입되어 있으며 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를 통해 진정한 100세 시대를 영위할 수 있는 건강한 삶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