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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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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단계백일장 시상식이 12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렸다.
수상자 및 가족, 바르게살기 운동구미시협의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시상식은 단계 하위지 선생의 높은 학문과 충절을 기리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건전한 문화정착을 위해 지난 4월 19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단계백일장 작품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266명의 입상자 중 장원․금상, 차상․은상 111명에게 시상을 했다.
입상자는 운문 부문 박가인(인동초)외 86명, 산문 부문 홍희원(원남초)외 65명, 그림 부문 신민주(문장초)외 96명, 서예 부문 강다연(양포초)외 15명이며, 차하․동상, 장려상에 대하여는 각 학교에서 자체 시상할 계획이다.
입상작품은 오는 9. 25. ~ 9. 28. 금오산 올레길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10월중 작품집으로 발간되어 관내 기관단체 및 학교, 수상자들에게 배부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