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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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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이 21일 리틀야구단(단장 전우헌) 창단식을 21일 갖는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 지하 1층 한마음 홀에서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관내 리틀야구단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갖고 리틀야구단으로 본격 출발하게 되는 삼성전자 리틀야구단은 지난 5월에 선수를 모집 선발한 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방과 후에 삼성전자 내 야구장에서 연습을 해 왔다. 조만간 한국리틀야구연맹으로부터 창단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공장장이 리틀야구단의 초대 단장을 맡은 가운데 삼성라이온스 최무영 편성팀장, 윤영식 감독, 신영인 코치 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선수단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 학년까지 모두 22명의 어린이들로 꾸려졌다.
구미 삼성전자 리틀야구단은 앞으로 주말을 이용해 연습하고, 한국 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이성칠 구미시 체육진흥과장은 “야구가 생활체육으로 자리잡고 어린 꿈나무들에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