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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농협 6.25 참전 용사 및 국가 유공자 위로연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농협이 지난 20일 6.25 참전 용사 및 국가유공자 위로연을 가졌다.


이날 위로연에는 임무식 조합장, 이태영 구미시 무공수훈 지회장, 김종율 인동동장, 류하태 진미동장, 김상조 6.25 참전유공자회 구미시지회장, 김기해 NH 농협 은행 구미시지부장과 6.25 참전 용사,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동족 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3주년,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이 나라를 구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룩한 희생과 애국 충정을 보여 준 모든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위로를 드리기 위한 위로연에서 임무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보여주신 희생이 얼마나 값진 일이고, 또 개인적으로는 얼마나 비통하고 애통한 일인지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강조하면서 거듭 감사의 고개를 숙였다.












  


임 조합장은 또 “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많은 분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온 한반도의 평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 오늘 이 자리가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을 기리고 동시에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사가 끝난 후 인동농협은 정성들여 마련한 오찬 제공과 함께 선물을 증정하면서 다시 한번 6.25 참전 용사와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을 위로했다.


국회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김태환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이들을 위로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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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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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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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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