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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꿈나무 발굴 육상경기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구미육상 꿈나무의 제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육상 꿈나무의 제전인 제11회 꿈나무 발굴 육상경기대회가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띤 레이스에 들어갔다.


관내 50여개 초․중학교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는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유망한 선수들을 조기 발굴 육성해 체육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구미시체육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 지역 및 우리나라 육상발전에 큰 보탬이 되고자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육상경기연맹 주관 및 구미시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제11회째를 맞고있다.


트랙부분 4개종목(80m, 100m, 200m, 800m), 필드부분 3개종목(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과 3KM 단축마라톤으로 나누어 치러지는 대회는 참가한 선수들의 학교와 개인의 영예를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되었다.


박성동 구미시육상경기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많은 육상 꿈나무들이 조기에 발굴된다면 우리나라도 머지않은 장래에 육상강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 이성칠 구미시 체육진흥과장은 “대회가 참된 스포츠 정신아래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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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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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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