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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유통기업 캉가루그룹 구엔 탄 퐁 회장 구미방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주)베스트로지스 구매계약 생산현장 확인
ⓒ 경북문화신문

베트남 최대 유통기업 캉가루그룹 구엔 탄 퐁 회장이 27일 구미를 방문해 남유진 구미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캉가루그룹은 베트남․미얀마에서 매장 3,000여개를 운영하는 유통회사로 전자 및 가전제품, 주방용품, 보안감시제품 등을 유통하는 베트남 최대 유통회사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 5.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13년 구미시아시아종합무역시절단 파견시 이루어진 (주)베스트로지스와 캉가루사와의 상담에서 합의된 옥헤어드라기 4만2천(130만$)구매계약에 앞서 생산현장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베트남은 인구 8천8백만명, 국토 면적이 한반도의 1.5배이며 최근 하노이 인근에 삼성전자 휴대폰공장을 신축하게 됨에 따라 우리나라 제품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난 5월 개최된 구미시종합무역상담회에서 93명의 바이어와 3천8백99만5천불의 상담 실적이 있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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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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