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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기초의원 공천제 폐지 여부 8일 민주당 의원 총회 결과가 분수령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8일
공천제 폐지 가능성 높자 구미정가 술렁, 중선거구제 조정여부도 관심
ⓒ 경북문화신문

2014년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공천제 폐지여부와 관련 8일이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이 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통해 폐지에 대한 의견을 모으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4일 공천제 폐지 유무와 관련 민주당으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김태일 정당공천제 찬반 검토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정당공천제의 장단점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한 결과 민주당 기초자치선거 정당공천제 찬반검토위원회는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의원총회에서는 '기초단체장·의원 정당 공천 찬반검토위의 결정대로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안이 수용될 가능성이 높지만 일부 의원들이 반발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공천제 폐지로 의견을 모을 경우 대선 과정에서 공천제 폐지를 공약한 승자인 새누리당은 물론 안철수 의원 역시 대세를 따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공천제 폐지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면서 구미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공천제 폐지가 기정사실화 될 경우 후보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공천제 폐지에 관심이 집중된 구미 정가는 기초의원 선출에 따른 선거구 조정 여부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공직 선거법상 지금은 중선거구제를 도입하고 있지만 소선거구제로의 선거구 조정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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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인
공천은 국민여론을 따라서 폐지해야 또한 선거구도 조정하여야. 그리고 선거도 축제분위기로 가야.춘추전국시대라도 후보가 많이 나와 주민의 심판과 검증을 받아야. 구미정가도 개방과 개혁이 필요하다. 향토유지들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라 구미시민 전체가 어울리는 다변화가 필요하다. 그래야 우리구미를 사랑하는 애향심이 발동하는 것이며 살고싶은 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07/09 14: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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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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