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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 취업한마당 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8일
특성화고 취업문화 정착, 고용율 70% 달성
ⓒ 경북문화신문

춘하추동 취업한마당 행사가 11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에서 개최된다.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기숙)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구미시가 후원하는 행사는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1년에 4회) 행사를 통해 구인․구직자에게 직접 만남의 장을 제공하여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정보와 기회를, 구인업체에는 필요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채용지원서비스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두번째 행사로 구미, 김천 지역의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와 부산, 강원도 등 광역단위 지역의 특성화고 졸업(예정)자간 일자리 - 고졸자를 매칭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루셈 등 25개 업체가 생산직 등으로 200명을 모집하고 증명사진 촬영,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치러질 예정이다.


이기숙 지청장은 “올해 세계경기불황과 엔저현상 등으로 지역의 경기가 안좋은 상황이나 기계금속·전기전자는 그나마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으로 이들 기업에 대한 인력채용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광역단위의 특성화고와 연결하여 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적절한 대처라고 생각하고 이런 행사를 통해서 앞으로 고졸취업확대를 위한 산·학·관 협력 취업지원 활동이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관심을 부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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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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