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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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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오능 보존회 구미시지회(회장 박승섭▪사무국장 박종석)가 7일 구미시 지산동 소재 음식점인 명자명가에서 회장단 회의를 갖고, 지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과 경주 오능 보존회 춘분행사의 성공적인 추진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박승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라 오능보존회는 본관과 파의 개념을 뛰어넘어 시조 박혁거세 할아버지의 후손이라는 자긍심과 ‘만파일원’의 자존적 인식으로 씨족 모두가 화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회장은 또 “올해 열리는 춘분제 경주 행사를 앞두고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13명의 임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구미시지회는 회장단 전체의 의사를 모아 박태황 하나요양원 원장과 박순갑 경북문화신문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