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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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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과 한국YMCA전국연맹(구미YMCA)이 17일부터 20일까지 구미시와 고령군 개실마을에서 2013 재외동포 청소년초청 모국연수을 실시한다.
재외동포재단과 한국YMCA전국연맹은 매년 재외동포 청소년들(중, 고, 대학생)이 모국의 문화를 체험 및 고 이해하고, 모국 및 타국 또래 모국 청소년들과의 친교을 통해 한국인 그리고 지구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모국연수캠프를 개최해 오고 있다.
2013년에는 1차로 55개국 약 500여명의 중▪고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초청해 전국 8개 지역에서 한옥체험, 전통문화체험, 첨단산업 견학, 학교방문, 홈스테이, 지역탐방, DMZ자전거순례, 글로벌유스포럼 등의 모국방문 연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미YMCA는 지난해에 이어 22개국 53명의 재외동포 청소년들과 봉곡중학교 1학년 26명이 함께 참여하는 한옥체험 팜스테이(고령 개실마을), 전통문화체험, 학교체험, 홈스테이, 첨단산업 및 과학체험(삼성전자/구미과학관), 지역체험(구미시승마장, 풀마실) 등의 지역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