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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4일
전국 명문클럽 합기도인 580명 참여하여 열띤 경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10월 23일-30일/ 제2회 국제교류(러시아 상트 피테르버그)


▷2012년 12월 22일/ 제3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3년 2월1일/ 4대 연맹회장 취임 이창희


▷2013년 4월25일- 5월 2일/ 제3회 국제교류


▷2013년 7월 13일/ 2013 구미시 새마을 합기도 대회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10월 23일-30일/ 제2회 국제교류(러시아 상트 피테르버그)


▷2012년 12월 22일/ 제3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3년 2월1일/ 4대 연맹회장 취임 이창희


▷2013년 4월25일- 5월 2일/ 제3회 국제교류


▷2013년 7월 13일/ 2013 구미시 새마을 합기도 대회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10월 23일-30일/ 제2회 국제교류(러시아 상트 피테르버그)


▷2012년 12월 22일/ 제3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3년 2월1일/ 4대 연맹회장 취임 이창희


▷2013년 4월25일- 5월 2일/ 제3회 국제교류


▷2013년 7월 13일/ 2013 구미시 새마을 합기도 대회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10월 23일-30일/ 제2회 국제교류(러시아 상트 피테르버그)


▷2012년 12월 22일/ 제3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3년 2월1일/ 4대 연맹회장 취임 이창희


▷2013년 4월25일- 5월 2일/ 제3회 국제교류


▷2013년 7월 13일/ 2013 구미시 새마을 합기도 대회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10월 23일-30일/ 제2회 국제교류(러시아 상트 피테르버그)


▷2012년 12월 22일/ 제3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3년 2월1일/ 4대 연맹회장 취임 이창희


▷2013년 4월25일- 5월 2일/ 제3회 국제교류


▷2013년 7월 13일/ 2013 구미시 새마을 합기도 대회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10월 23일-30일/ 제2회 국제교류(러시아 상트 피테르버그)


▷2012년 12월 22일/ 제3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3년 2월1일/ 4대 연맹회장 취임 이창희


▷2013년 4월25일- 5월 2일/ 제3회 국제교류


▷2013년 7월 13일/ 2013 구미시 새마을 합기도 대회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10월 23일-30일/ 제2회 국제교류(러시아 상트 피테르버그)


▷2012년 12월 22일/ 제3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3년 2월1일/ 4대 연맹회장 취임 이창희


▷2013년 4월25일- 5월 2일/ 제3회 국제교류


▷2013년 7월 13일/ 2013 구미시 새마을 합기도 대회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10월 23일-30일/ 제2회 국제교류(러시아 상트 피테르버그)


▷2012년 12월 22일/ 제3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3년 2월1일/ 4대 연맹회장 취임 이창희


▷2013년 4월25일- 5월 2일/ 제3회 국제교류


▷2013년 7월 13일/ 2013 구미시 새마을 합기도 대회


 


 


 


 


 



구미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산체육관에서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 합기도협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전국 각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36개팀 5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합기도는 공격을 되받아치는 다양한 방어기술이 있다. 꺽기, 던지기, 치기, 찌르기, 차기 등 실전의 기술을 확장시켜 건강법, 호신술, 경호술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는 국민생활스포츠로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국제적으로도 널리 보급돼 있다. 구미에서는 2011년 첫 개최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대회 규모로 열렸다.


12일 선수 계체를 시작으로 13일부터 본격적인 경합에 들어간 대회는 13일 11시 개회식을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14일 17시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향후 시는 대회를 내실있게 추진,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엘리트대회로 육성함으로써 합기도의 산실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에 앞서 “합기도는 우리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로써 구미에서 이번 대회가 성대히 개최돼 전국 합기도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창희 구미시 합기도 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합기도는 우리나라 전통무술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일선 지도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으로 현재 합기도 종주국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강조하고 “ 대회에 출전한 어린 선수들은 우리나라 합기도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3 구미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는 앞을고 우수한 합기도 선수를 발굴하는 산실로서 합기도인들의 명예와 권위, 자부심을 이어 줄 명실상부한 합기도인의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히고 “ 대회를 통해 승부를 넘어서 합기도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이 넘치는 장으로 거듭남은 물론 엘리트 무술로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아울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이 될수 있도록 합기도인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합기도 연맹 연혁


▷2008년 2월 22일/ 구미시 체육회 가맹승인 초대회장 윤영철


▷2008년 11월8일/ 제1회 구미시 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0년 2월1일/ 제2대 회장 취임 윤영철


▷2011년 6월1일/ 제3대 회장 취임 이동희


▷2011년 5월 26일/ 제1회 국제교류(러시아 이르쿠츠크)


▷2011년 8월 20일/ 제2회 구미시연맹장기 합기도 대회


▷2011년 12월 10일/ 제1회 새마을배 전국 합기도 대회


▷2012년 7월 14일/ 2012 구미 새마을배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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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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