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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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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병대 전우회(회장 윤종태) 2013년 수난구조대 발대식이 13일 구미대교 밑 둔치에서 열렸다.
구미시 해병대 전우회는 매년 여름휴가도 반납하고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익수자 구조 봉사활동으로 물놀이 안전사고가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전년도에는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없었다.
또 구미시는 지난해 노후 된 구조용 보트를 교체, 무상대여 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윤종태 회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물놀이를 떠나는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단 한건의 인명사고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