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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창조혁신 공부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6일
구미기업주치의센터-구미IT파크 경영자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는 구미IT파크 경영자협의회(회장 백승균)와 함께 15일 저녁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강의실에서 "CEO 창조혁신 공부방"을 개최했다.


첫 강의를 시작한 CEO 공부방에는 섭씨 36도를 오르내리는 짜증스런 복 더위에도 불구하고 구미는 물론 대구 성서산업단지까지 중소기업 경영자 등 26명이 몰려 좁은 강의실이 공부 열기로 북적댔다.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된 공부방에는 김사홍 센터장이 약 3시간 동안 '잭 웰치의 리더십'을 주제로 쌍방향 강의를 하고 1시간 동안 '리더십'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사홍 센터장은“창조혁신시대에 걸맞는 기업역량 강화와 리더십 함양을 위해 CEO들을 위한 공부방을 개설했다”면서 “이 공부방을 통해 구미와 대구 경북권의 중소기업 CEO들의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 충전과 영업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백승균 회장은 “복 더위도 아랑곳없이 열공하는 경영자들의 땀방울에서 뱀의 해를 맞아 다시 꿈틀대며 일어서는 구미경제의 큰 희망을 엿봤다.”면서 “CEO 공부방이 중소기업인들에게 공부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창조혁신 분위기를 리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EO 공부방은 12월 23일까지 매월 격주로 월요일 마다 4시간씩 열리며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마음을 낚는 코칭'을 주제로 CEO 창조혁신 공부방 두번째 강의가 진행된다.


한편, 구미기업주치의센터는 중견기업 육성 컨설팅과 더불어 기업역량 강화를 위해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인 TRIZ과정과 품질생산성 향상 교육 QPI과정, 기업성장 마케팅 혁신교육인 Growth과정 등 정기 교육을 구미와 대구에서 매달 실시하며 산업단지에 공부하는 분위기를 정착시키고 창조혁신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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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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