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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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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3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원정대 출정식이 19일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원정대(추진위원장 이세철)는 구미시산악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호 원정단장과 장헌무 등반대장 등 총 2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7월 24일(수)부터 8월 2일까지 9박 10일 동안 아프리카 대륙 최고봉으로 지구에서 가장 큰 휴화산인 킬리만자로(5,895M)를 등정할 계획이다.
구미시산악연맹(회장 이상호)은 2008년 시승격 30주년 기념으로 히말라야 초오유봉(8,201M) 등정에 성공했으며,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동안 계획된 Yes Gumi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 그 첫번째로 2012년도에 유럽 최고봉인 엘부르즈(5,642M) 등정에 성공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세계 산악인과의 교류를 통해 구미시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하기를 기대한다”며 대원들의 안전과 등정 성공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