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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원정대 출정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Yes Gumi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 두번째 도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3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원정대 출정식이 19일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원정대(추진위원장 이세철)는 구미시산악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호 원정단장과 장헌무 등반대장 등 총 2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7월 24일(수)부터 8월 2일까지 9박 10일 동안 아프리카 대륙 최고봉으로 지구에서 가장 큰 휴화산인 킬리만자로(5,895M)를 등정할 계획이다.


구미시산악연맹(회장 이상호)은 2008년 시승격 30주년 기념으로 히말라야 초오유봉(8,201M) 등정에 성공했으며,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동안 계획된 Yes Gumi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 그 첫번째로 2012년도에 유럽 최고봉인 엘부르즈(5,642M) 등정에 성공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세계 산악인과의 교류를 통해 구미시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하기를 기대한다”며 대원들의 안전과 등정 성공을 기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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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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