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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구미 GERI 포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하 GERI,원장 안병화)은 18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지역기업 및 지원기관, 대학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구미 GERI 포럼을 개최했다.


제10회 포럼에서는 한국형 창조경제와 산업기술 R&D전략을 주제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기섭 원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기섭 원장은 “최근 우리경제가 고도성장이 둔화되고 저성장 구조에 진입했다”고 진단하며“이를 타개할 산업기술 전략으로 융합, 지식기반, 신산업 육성에 따른 ‘한국형 창조경제’에 실현이라 강조하면서 이러한 기조아래 중소기업에서도 R&D 전략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R&D 추진방향으로 신산업, 주력산업 , 정보통신 3대 분야에 대한 ‘17년 까지 비젼과 목표를 제시하며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에 대해 강연했다.


안병화 원장은 “구미GERI포럼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창조경제 아래 R&D 전략을 수립하는데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포럼을 계기로 중소기업의 R&D 경쟁력이 한층 더 높아 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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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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