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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문화체험 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 경북문화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박찬득)는 21일 구미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순천시 오천동에서 열리는 순천국제정원박람회 행사를 관람하는 등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외국인 근로자 문화체험 행사는 평소 바쁜 생산활동으로 우리나라 문화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와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기 앙양과 친목도모 및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순천국제정원박람회에 들러 우리나라 전통 문화공간의 의미와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한 정원을 탐방하며 한국의 살아있는 전통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문화탐방에 참여한 외국인 근로자들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겁게 하루를 보냈고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규돈 산단공 대경권본부 고객지원팀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의 우리 문화 이해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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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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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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