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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테니스대회 성황리 폐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2일
구미시청 테니스 팀 3위. 금오테니스장 시설 최상 평가
ⓒ 경북문화신문

7월 13일 금오테니스장에서 개막된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테니스대회가 9일간의 열전을 펼친 끝에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가 주최하고, 경북테니스협회(회장 서중호), 구미시테니스협회(회장 윤병식)가 주관한 대회는 중등·고등·일반부로 나눠 전국 86개팀.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회 결과 남중등부-안동중, 여중등부-서울 중앙여중A, 남고등부-서울 마포고, 여고등부-서울중앙여고A, 남일반부-국국체육부대A, 여일반부-NH농협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구미시는 지난해 여일반부 3위에 이어 올해에도 3위를 달성하며 구미시청 테니스의 힘을 입증했다.


한편 대회가 개최된 금오테니스장은 지난 해 5월 완공된 최신 시설로 센타코트(1면)와 실내테니스장(4면), 서브코트(10면) 및 각종 편의시설로 향후 어떠한 국제대회 개최에도 모자람이 없는 최상의 시설로 평가 받았다.












 


또 대회 기간 중 국가대표 출신 유명 선수 및 감독들이 일반인들에게 1:1 원포인트 테니스 클리닉을 실시해 테니스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는가 하면,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10세 미만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시 원포인트 맞춤식 매직테니스를 실시해 테니스 꿈나무들에게 멋진 경험을 선물했다.


아울러 엘리트 선수들만의 대회가 아닌 일반 시민들도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테니스 저변확대에도 기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기가 시작된 13일부터 대회 기간 동안 구미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였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기온 시간대에 경기를 잠시 중단 하는 등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진행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고 안전하게 경기를 마쳤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도시 분위기 조성으로 선수단을 비롯한 많은 방문객들에게 스포츠가 살아있는 도시, 명품체육도시 구미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대회 성공 개최를 바탕으로 향후 국제단위테니스대회도 구미에서 개최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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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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