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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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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환 민주당 구미갑 지역 위원장이 대법원 상고심을 앞두고 있는 심학봉 새누리당 의원과 관련 31일 페이스 북을 통해 경제적, 시간적, 정치적 에너지를 절감하고 구미시민을 위해 선거법 위반은 인정하지만 파기 환송을 통해 의원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는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야당의 지역 위원장으로서 자신의 의견에 대해 당에 누가될런지 모른다면서 이해를 구한 안 위원장은 심학봉 의원의 대법원 상고심과 관련 아직 재판 기일도 잡혀있지 않은 가운데 임기가 만 2년여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밝힌 안 위원장은 구미정가에서는 “10월 재선거니 운운하며 시끄럽다”면서 “솔직히 지역정서를 볼 때 어느 누가 해도 심의원보다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지는 않는다, 지금 지경위(산업통상자원위)에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수행한다는 얘기를 동료의원으로부터 듣곤 한다. 심의원의 선거법은 대법원에서 법리 적용상 기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위원장은 또 “식물의원으로 시일만 간다면 결국 피해자는 구미시민”이라면서 자신의 입장을 이어나갔다.
안 위원장은 지난 해 실시된 19대 총선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해 12.8%를 득표했다. 경쟁자였던 원내 제1야당 소속 구미갑 지역위원장의 이러한 의견이 정가에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뒤에 누구냐?
08/08 01:57 삭제
다음 국회의원은 토종으로! 낙하산 반대 ! 시민의 자존심이 달려있습니다!
08/07 09:42 삭제
지역 숙원사업을 콕콕찍어 많이 기대 했었더만..
정말 적군인지 아군인지 정신이 있는 사람인지 실망이 크다.
08/07 05:15 삭제
본모습이 나온것일뿡
08/02 00:47 삭제
어쨌든 청소봉사자님의 좋은 모습에 박수를 보냄니다 잘난사람 못난사람 모두가 우리시민아닌겨......
08/01 17:5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