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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환 민주당 구미갑 지역 위원장, 심학봉 의원에 이례적 의견 피력 지역 정가 화제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1일
31일 페이스 북 통해 “당에 누가 될런지 모르나, 심의원은 능력갖춘 의원”
ⓒ 경북문화신문

안장환 민주당 구미갑 지역 위원장이 대법원 상고심을 앞두고 있는 심학봉 새누리당 의원과 관련 31일 페이스 북을 통해 경제적, 시간적, 정치적 에너지를 절감하고 구미시민을 위해 선거법 위반은 인정하지만 파기 환송을 통해 의원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는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야당의 지역 위원장으로서 자신의 의견에 대해 당에 누가될런지 모른다면서 이해를 구한 안 위원장은 심학봉 의원의 대법원 상고심과 관련 아직 재판 기일도 잡혀있지 않은 가운데 임기가 만 2년여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밝힌 안 위원장은 구미정가에서는 “10월 재선거니 운운하며 시끄럽다”면서 “솔직히 지역정서를 볼 때 어느 누가 해도 심의원보다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지는 않는다, 지금 지경위(산업통상자원위)에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수행한다는 얘기를 동료의원으로부터 듣곤 한다. 심의원의 선거법은 대법원에서 법리 적용상 기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위원장은 또 “식물의원으로 시일만 간다면 결국 피해자는 구미시민”이라면서 자신의 입장을 이어나갔다.


안 위원장은 지난 해 실시된 19대 총선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해 12.8%를 득표했다. 경쟁자였던 원내 제1야당 소속 구미갑 지역위원장의 이러한 의견이 정가에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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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치워
뒤에 누구냐?
08/08 01:57   삭제
시민
다음 국회의원은 토종으로!  낙하산 반대 ! 시민의 자존심이 달려있습니다!
08/07 09:42   삭제
이사람
지역 숙원사업을 콕콕찍어 많이 기대 했었더만..
정말 적군인지 아군인지 정신이 있는 사람인지 실망이 크다.
08/07 05:15   삭제
2중대
본모습이 나온것일뿡
08/02 00:47   삭제
FM
어쨌든 청소봉사자님의 좋은 모습에 박수를 보냄니다 잘난사람 못난사람 모두가 우리시민아닌겨......
08/01 17:5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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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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