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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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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2차 설명회가 8일 구미코에서 열렸다.
경북 23개 시군, 교육청, 도서관 등 평생교육담당자 150여명이 참여한 2차 설명회는 지난 4월 26일 1차 설명회에 이어 박람회 세부추진방향 안내와, 홍보·체험관, 작품 전시관 위치를 추첨하고 주요시설 라운딩을 통해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오는 9.27~29일 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배우는 기쁨, 행복한 인생,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구미시,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이 주관한다.
23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 도서관 및 대학 등에서 80여개의 홍보전시관을 운영하며, 행복도시 구미를 알리는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각 시군 평생학습 결과물의 전시, 홍보 및 평생학습 관계자 상호간의 네트워킹 등을 통한 경북 평생학습 사업의 진흥 및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같은 기간에 주민서비스와 자원봉사 홍보 체험마당인 행복나눔박람회, 절망속에서 희망을 일구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1년) 사진 전시회, 구미시장배 전국꽃꽂이대회 수상 작품전시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정인기 구미시평생교육원장은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1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는 지금까지의 평생학습축제에서 박람회로 격을 높여 도내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만큼, 각 각 시.군 및 교육지원청, 도서관, 대학 등 참여기관의 평생학습을 전 도민에게 보여줌으로써 평생학습을 한단계 높이는 최고의 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