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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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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59세)이 11일 오후 5시 30분경 구미시 상모동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참배하고 귀경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날 박 전 이사장은 생가 보존회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9월에 다시 방문하겠다는 말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좀처럼 생가 방문을 하지 않아 온 박 전 이사장이 8월에 이어 9월에 다시 생가를 방문하겠다는 언급과 관련 지역에서는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박 전 이사장은 박 근혜 대통령의 여동생이다.
한편 박 전 이사장은 이날 지인들에게 정치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나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