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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운전자금 472억원 융자추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4일
누적 추천 금액 1조원 돌파 예정

구미시는 자금 성수기인 추석을 앞두고 원자재 가격인상 및 물가상승 등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중소기업 운전자금 472억원(도122억, 시350억)을 접수해 운전자금을 추천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미시 특수시책으로 199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운전자금지원은 현재까지 총5,425업체 9,993억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추석 자금지원으로 누적 추천금액이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경상북도 운전자금은 현재까지 총1,473업체3,176억원을 지원. 구미시 운전자금과 더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기업 운전자금은 매출규모에 따라 2억원(도 3억원)까지 융자추천이 가능하며, 타시군에서 이전해 왔거나 중앙단위 표창을 받은 업체,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에 대하여는 우대하여 3억원(도5억원)까 융자금을 추천하고 이자부분에 대하여 1년간 5%(도 3%)를 지원한다.


추석맞이 운전자금에 관한 내용은 시청홈페이지(www.gumi.go.kr) 소식란에 게재되어 있으며, 구미시 중소기업운전자금은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2층 구미중소기업협의회에서(8. 19 ~ 8. 26), 경상북도 중소기업운전자금은 구미시청 기업사랑본부(8. 19 ~ 8. 23)에서 각각 접수하며 자세한 문의는 시청 기업사랑본부로 하면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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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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