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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책임있는 조치 있기 전까지 민주당 “ 원내외 병행투쟁 재확인 ”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원내외 병행 투쟁을 하고 있는 민주당에 대해 새누리당이 국회 복귀를 촉구하고 일부 언론이 장외투쟁을 조만간 마무리 지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민주당은 대통령의 책임있는 조치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병행 투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원내 활동 및 국회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고, 동시에 민주주의 회복과 국정원 개혁을 위한 원외투쟁은 계속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민주당은 특히 ▲국정원의 대선개입에 대한 성역 없는 진상조사 ▲성역없는 처벌 ▲국회가 중심이 된 국정원의 개혁 ▲대통령의 사과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민주당의 원내외투쟁은 계속될 수밖에 없음을 거듭 다짐했다.


민주당은 또 “가을바람이건, 찬바람이건, 날선 한겨울의 칼바람이건, 민주당과 국민들의 진실규명을 위한 전진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면서 황하가 만 번을 꺾여 굽이쳐 흐르더라도 반드시 동쪽으로 흐른다는 만절필동(萬折必東)을 인용, 진실은 그 어떤 우여곡절이 있더라도 반드시 국민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면서 병행 투쟁에 대한 각오를 재 확인 했다.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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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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