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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대보급을 위한 제3회 구미시농구연합회장배 농구대회가 지난 17일 금오공과대학교 체육관에서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구미시와 구미시 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구미시농구연합회(회장 김경훈)가 주관한 대회에는 일반부 10개 팀, 고등부 8개 팀이 출전했다.
김경훈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 구미시 농구의 저변 확대와 농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성주 구미시 농구연합회 사무장은 또 “대회를 통해 선발된 구미시 대표 선수들이 다가오는 경상북도 지사기와 생활체육 도민체전에 출전해 지난해 구미시 우승의 영광을 재연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호인 일반부 및 고등부로 구성된 16개팀, 200명이 출전해 예선 토너먼트 방식을 적용, 4강 및 결승전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일반부 우승은 피플웍스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피크닉, 3위는 SKY, MYTH에게 돌아갔다.
또 고등부 우승은 리치몬드(형곡고) 준우승 리치몬드2(형곡고), 3위 는 항골레비, 터틀테일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