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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운동 전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2일
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 에너지절약 School 출범
ⓒ 경북문화신문










  ▶에코합창단 축하공연


 

세계 에너지 날을 맞이해 22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강당에서 ()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의 주관으로 에너지 절약 School’ 운영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윤창욱.장영석.박태환.이태식.구자근 도의원, 김선애 경북도새마을부녀회장, 오대균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 본부장과 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환경연수원 에코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출범식은 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 회원의 에너지절약 실천선언
, 이재혁 대구경북 녹색연합운영위원장의 녹색생활 실천 방법에 대한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에너지 절약 School은 정부 주도의 일방적인 에너지 절약운동을 탈피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창조적 에너지절약 리더를 양성해 주민참여형 에너지절약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은 직장과 가정에서 에너지절약 방법을 전파하고 실천을 인도하는 ‘에너지절약 리더과정’과 읍면동별 단체 및 공공기관, 기업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에너지 절약 공감대를 형성하는 에너지절약 순회 School 과정으로 운영된다.



에너지절약 교육을 통해 양성된 에너지절약 리더는 에너지절약 운동을 선도하게 되며, 특히 생활 속의 에너지절약 실천방법, 가정 및 직장의 에너지절약방법, 신재생에너지 등을 지역의 아파트 단독주택을 방문해 에너지절약 해결책을 제시하게 된다.

 



 

 











  ▶이인호 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 회장




이인호 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 회장은 대회사에서 "에너지절약만이 지구를 살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길이다
생활 속의 에너지절약 문화를 확산해 가자고 강조했다.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자신은 정무부지사이기도 하지만 경상북도 에너지 절약대책 본부장이기도 하다에너지 절약은 나만의 운동이 아닌 우리의 운동이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도시인 구미는 에너지절약이 더 필요하다며 "우리의 실천으로 구미, 경북, 더 나아가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며 에너지 절약에 구미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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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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