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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 종합우승 영주시, 단체전 우승 포항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5일
초등부 개인 우승 구미출신 표진수 군
ⓒ 경북문화신문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22개 시군 600여명의 씨름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13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영주시가 종합우승, 포항시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시․군 대항 단체전과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등 남자부 7개 부문, 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 등 여자부 3개 부문에 걸쳐 열린 대회 개인전에서는 또 초등부 구미시 표진수, 중등부는 청도군 변민규, 고등부는 영주시 이준희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학부는 영주시 김동명, 청년부 포항시 김창현, 중년부 칠곡군 박문수, 장년부는 경산시 장호진씨가 씨름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여자부 매화급은 의성군 이순덕씨, 국화급은 성주군 김경수씨, 무궁화급은 영천시 황순남씨에게 씨름왕의 영예가 돌아갔다.


각 부문별 입상자는 오는 11월 영양군에서 개최되는 대통령배 2013 전국씨름 왕선발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는 지난 1989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이태현, 김은수, 박재영 등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해 “스타의 산실”로 자리잡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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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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