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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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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는 26일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바른가정 건전생활실천 강연회를 개최했다.
한국신바람연구소 소장 권영복 강사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 바른가정 건전생활실천 강연회는 밝고 건강한 사회의 근간이 되는 바른 가정을 육성하고 “효와 윤리도덕”이 함께 하며 기본이 바로 선 살기 좋은 구미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급박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 웃음과 희망이 사라지는 세태 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웃음을 통해 가족간, 사회 구성원 간 소통을 이끌어 “나 자신이 기분 좋고 행복하면 가족, 사회구성원, 나아가 42만 시민이 함께 즐겁고 행복해진다.”는 내용으로 참가한 시민들 모두는 함박웃음을 터트렸다.
김인배 회장은 “다문화가정 문화탐방, 다문화가정 초청 우리나라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개최해 글로벌 시대에 세계시민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명품도시 구미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