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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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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상)가 3일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5단지(해평지구) 현장을 방문, 현황 청취와 함께 현장을 점검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5단지(해평지구)에는 약 1조 5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위원들은 이날 “ 구미가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적정한 산업용지를 공급하고 예산의 조기확보 및 산업단지 조성공사 관리에도 철저를 기울이는 동시에 산업단지에 편입되는 토지소유자들의 보상민원을 적극 해결하고, 원주민들의 이주대책 과정에서 생활 불편이 없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 각종 사고 및 비산 먼지발생 예방 등 빈틈없는 사업추진을 통해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