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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스플레이 2015년까지 구미에 8천 326억원 투자 양해각서 체결

경제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2일
2008년 이후 총 6조원 구미 투자
ⓒ 경북문화신문

 


LG디스플레이(주)가 늘어나는 스마트기기용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수요의 적극적 대응을 위해 최적지로 판단한 구미사업장에 향후 3년간 약 8천326억원의 공격적 신규설비 투자를 결정했다.


이에따라 2015년 하반기부터 제품 양산을 목표로 올해 3분기부터 생산라인 설치에 들어갈 예정이며, 신규 생산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 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쓰이는 월 2만장의 LCD패널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LG디스플레이(주) 관계자는 "프리미엄 제품에 쓰일 고해상도 제품의


생산을 통해 디스플레이 세계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 2008년이후 기술고도화 및 생산시설 집적화에 지속적 투자 6조원


LG디스플레이(주)는 1995년 P1 공장을 신축한 이래 지금까지 구미에


약 14조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했다. 관내 단일 사업장으로


최대 규모인 1만6,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2008년 이후 3년간은 LCD 모듈, 터치패널 제조시설 투자에 3조 7천1백억 원을 투자해 IT 및 모바일용 디스플레이 생산시설 집적화에 주력했다.


2012년부터는 모바일 기기 시장 지배력의 절대적 요소인 기술력 강화를


위해 2조 3백억 원을 투입하는 등 지금까지 구미사업장에 약 6조원의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금성사로 구미에 첫 발을 내디딘 LG그룹은 현재 LG전자,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LG실트론, 루셈 등 5개 계열사들의 대규모 투자가


신사업 진출까지 확대되면서 지속적 투자가 전개되고 있다. 이는 LG계열사와 관련 협력사들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구미공단 10만근로자 시대를 여는데 결정적 단초가 되었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5,000명 이상의 인구 증가라는 지방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좋은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21년째 지역의 가족행사로 자리 잡은 LG주부배구대회,


청소년들의 꿈의 향연 LG드림페스티벌 등은 LG그룹이 늘 지역과 함께


하는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로 사회공헌 분야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경제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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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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