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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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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가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대경권본부는 13일 구미IT PARK 경영자 협의회와 함께 구미 중앙시장을 방문,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산업단지 관리 및 기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전국적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산단공은 전국 지역본부와 지사에서 일제히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9월 5일부터 진행해 왔다.
구미 중앙시장 장보기 행사가 진행된 대경권본부의 박찬득 본부장은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또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구매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주변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며 행사 참여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구매한 물품은 구미시 선산읍에 위치한 성심요양원에 기부돼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선물로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