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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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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지역으로 분류되어 온 구미갑이 10월 재보선에서 제외됐다.
10월 재보선 실시여부를 결정하려면 13일까지, 9월 30일 이전 재판일정을 대법원이 통보해 와야 한다. 하지만 심학봉 국회의원 측에 재판일정을 통보해 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와의 통화에서 심의원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구미를 부흥시키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하겠다”면서 “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과정을 통해 일로서 지역민 여러분들로부터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다음 선거는 2014년 7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있다. 매년 4월과 10월에 재보선이 치러지지만 지방선거가 있는 해는 예외로 하고 있다.내년 지방선거는 6월 4일 실시된다.
이에따라 심의원은 도의원과 도▪시의원 비례대표에 대한 공천권 행사가 가능하게 됐다. 기초의원과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폐지 여부도 관심사항이다.
쥐 잘잡는 고양이라 ㅋ
09/24 12:13 삭제
유전 무죄, 무전 유죄,, 흑묘백묘 론 黑猫白猫 論 흑묘백묘 론 중국의 전 주석 덩샤오핑(鄧小平).등소평과 흑묘백묘론(黑猫白猫 論) 黑猫白猫住老鼠就是好猫(흑묘 백묘 주노서 취시호묘...
유전무죄, 무전 유죄. 엉뚱한 도입...
벼랑에 섰을 때 누가 도와 줍디까. 누구든 구미만 잘살게 하면 되는 법
09/16 15:55 삭제
심의원도 바보가 아니고 당신도 바보가 아니오.
구미은 어우려져 사는 곳이오, 네티즌 어리둥절님 당신은 본시 고향이 어디오.
국제화 시대에 아직도 동네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09/16 15:17 삭제
구미 시민만 바보가...
09/16 12:24 삭제
유전무죄 무전유죄인가
09/15 10:2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