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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10월 재보선 불참, 검찰총장 파동 “국민 앞에 정직해야”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무소속 안철수 국회의원은 15일 구회 의원회관에서 10월 재보선과 3자 회단, 채동욱 검찰 총장 사퇴 등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안의원은 특히 이날 10월30일 치러질 재보궐선거와 관련 “전력을 다해서 뛰어야 하는데 재보선 지역이 두세 곳으로 정치적 의미가 축소된다면 참여하지 않을 생각”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날 안의원은 또 국정원 개혁문제와 관련 민주주의의 근본과 관련된 일이며 당리당략의 문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 몇 달 동안 공방과 대치로 개혁을 가로막고 민생문제를 비롯한 정치 전체를 무력화시켰다면서 이결과 우리정치는 지난 몇 달 동안 국정원 문제를 갖고 씨름하는 형국이 됐다고 밝혔다.


또 반국민정치를 혁신하려면 한국정치는 새로운 구도로 재편되어야 한다면서 지금 정치체제와 구도는 87년 체제의 유산인 민주 대 반민주, 우파와 좌파, 영남과 호남으로 상징되는 적대적 공생관계라교 규정하고, 이 낡은 체제는 이제 수명을 다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새로운 정치의 내용과 틀로 중산층과 서민을 대변하는 새로운 정치세력, 정치구도가 필요하고, 양당의 독점구도를 깨는 것은 시대적 흐름이고 국민적 요구라고 주장했다.


안의원은 또 정치세력화는 창당이냐 아니냐는 형식의 문제도 아닐 뿐더러 기한을 정해 이루어야할 목표도 아니라고 밝히고, 정치 세력화 문제는 시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내용을 담아낸 가운데 "그만하면 됐다"는 평가를 받을 때까지, 내실을 다지고 더 많은 분과 함께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총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검찰총장은 법으로 임기를 보장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검찰의 독립성에 대한 최소한의 장치라면서 설령 진실에 대한 의문이 있다고 해도, 정당한 과정과 절차를 통해서 해명되고 책임을 질 문제하고 주장했다.


특히 이 문제는 진실 여부 만큼이나 문제 제기의 과정이 정당한가라는 점도 중요한 문제였다면서 법무부는 청와대와 협의하지 않았다, 단독결정이다 라고 하는데 이렇게 중대한 일을 협의하지 않았다면 청와대가 허수아비란 뜻이고, 그게 아니라면 국민에게 거짓말을 한 셈이 된다면서 국민 앞에는 모두가 정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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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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