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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경북교육감배육상대회 구간마라톤 모두 우승 쟁취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12일부터 14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2013 교육감기육상대회 및 구간마라톤대회에서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초, 중학교 선수 46명과 지도교사 9명이 대회에 참가해 육상대회는 초등부가 포항에 이어 2, 중학부가 우승으로 종합우승했으며, 대회 마지막 날 영천시 화남면 일대에서 실시한 시·군대항 구간마라톤대회에서도 초등부 2, 중등부 2위로 각각 입상해 종합우승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종목별 입상 현황을 보면 형곡초 곽다현(여초 80m), 도량초 김민지(여초 200m), 구미체육중 차성일(남중 3000m)선수가 1위를, 형곡중 이나경(여중 100m, 400m계주), 윤은지(여중 3000m, 400m계주) 선수가 2관왕, 형곡중 안경린(여중 200m, 400m, 400m계주), 형곡중 이채원(여중 포환, 원반던지기, 400m계주)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여중부 포환던지기에 출전한 이채원 선수는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구미도량초 김민지(여초 100m 2), 형곡초 최지혁(남초 200m 2), 금오초 전용현(남초 높이뛰기 2), 형곡초 김민서 (여초 포환던지기 2), 형곡중 서현민(남중 100m 2, 멀리뛰기 2), 구미 인동중 탁동현(남중 높이뛰기 2)선수가 입상했으며, 광평중 김동욱(남중 200m 3), 오태중 박소민(여중 높이뛰기 3), 형곡중 고도현, 황요섭 선수가 400m계주에서 3위로 입상했다.

 

한편, 구미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거둔 최고의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도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다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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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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