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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노령 연금 소득수준에 맞게 지급 당연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3일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 “스페인, 그리스의 길을 밟아선 안돼”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이 23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기초 노령 연금을 소득수준에 따라 지급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


이날 심위원은 지속가능한 복지가 되려면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는 식의 방만한 퍼주기식으로 설계되어서는 절대 안된다면서 소득수준은 하위 70%로 설정하고, 현재 지급하고 있는 9만 7천원을 최대 20만원까지 올리겠다는 상한선도 재정형편에 맞춰 낮춰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심위원은 또 70%로 하더라도 20만원으로 할 경우 박 대통령 임기동안에만 해도 43조원의 돈이 들어가야 한다고 밝히고, 심각한 고령화 추세를 감안할 경우 향후 재정부담은 더욱 커지는 만큼 공약을 지키지 못하는 안타까움은 크지만 공약한 그대로 지키려면 증세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막대한 재정소요의 현실과 국가의 재정형편을 국민들에게 있는 그대로 소상히 알리고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위원은 “ 우리 세대 좋자고 후세대에게 막대한 빚더미를 넘겨서는 안된다”면서 “ 약속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만한 나라살림으로 국가 자체가 위기에 빠진 스페인이나 그리스 같이 되지 않도록 재정을 치밀하고 알뜰하게 운영하는 것은 더욱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치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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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그럴것이면 애초에 공약부터 그러했어야지. 그 때는 모두에게라는 말을 공개적으로 절대약속해놓고 이제는 이리 말을 바꾸면서도 마치 정당하다는 듯 떠드는 것은 박근혜후보가 대통령이 되기 위한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새누리당이 증명하는 꼴. 차라리 지키지 못할 약속이었다 고백하고 잘못을 국민에게 말하는 것이 솔직한 공당의 책임있는 행동
09/23 15: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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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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