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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경제 희망이 보인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6일
구미상공회의소 9월의 목요조찬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9월 목요조찬회가 26일 오전 7시 40분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매분기 회원사 및 기관단체장들과 아침 식사를 같이 하며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목요 조찬회는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풀어가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 권오덕 구미경찰서장, 김일현 구미세무서장,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안경진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등 기관단체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조찬회는 구미시정 설명, 개회, 국민의례, 신임기관단체장 소개, 김용창 회장인사, 남유진 구미시장 인사, 지역경제동향 보고, 건의 및 답변, 기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또 주요 건의사항으로 ① 깅감단지 일대(㈜성림 회사내부 및 도로변) 상습침수 해결을 위한 근본적 대책마련 ②코오롱협업단지 일대(㈜정성섬유 회사내부 및 도로변) 상습침수 해결을 위한 근본적 대책마련 ③구미시 중소기업시설자금 융자지원 한도 상향 ④기술보증기금의 벤처기업 보증서발급에 대한 보증료 인하 관공서 및 공공기관 입찰시 지역 기업에 우선 기회 부여 건의 등 기업애로사항 5건이 건의되었으며, 현장의 즉석건의가 이어졌다.


기타사항으로는 구미소방서의 동절기 대비 공장화재 예방 당부사항 전달과 안전보건공단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위기탈출 앱 시리즈’ 안내가 있었다.


김용창 회장은 “구미경제는 그동안 잠잠한 듯했으나 최근 LG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져 큰 기대감을 표하며, 지난해 휴브글로벌 불산사고가 발생한지 1주년을 맞아 기업인들은 더욱 안전한 기업환경조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스스로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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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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