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유림 문화 교육회관 건립추진 위원회 회의 개최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6일
지하1층, 지상 2층 연건평 840 평방미터 규모
ⓒ 경북문화신문

 


유림문화 교육회관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회의가 지난 11일 구미시 황상동에 소재한 모 식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근호 위원장, 최호철 고문(인동향교 전교), 하재구 수석 부위원장, 7명의 부위원장단, 4명의 자문위원단, 2명의 감사와 박창태 사무국장, 강영남 기획 담당, 최성모 재무 담당등이 참석해 교육회관 건립에 따른 진지한 토론을 펼쳤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840평방 미터 규모로 건립 예정인 유림문화 교육회관 지하1층은 매점과 휴게실 및 관리사, 지상 1층에는 회의실과 교육시설 및 강당, 혼례식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또 2층에는 관리 사무실과 폐백실이 들어서게 된다.














 


임수동 409-3번지 내 노후한 향교 부대시설(관리사, 사무실, 화장실 등)을 철거한 자리에 들어서게 될 교육회관은 급격한 산업화와 서구문화의 무분별한 도입으로 고유의 정체성과 도덕성 등이 상실되면서 지역 주민과 청소년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특히 교육회관은 한국 문화에 무관심한 지역주민과 다문화 가족들에게 전통예절, 우리의 고유 문화 등을 가르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된다. 아울러 전통적인 의식함양과 충효 정신 등을 일깨우는 공간으로도 활용하게 된다. <서 일주 총괄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