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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증 대여 정부 합동 단속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30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구미지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구미지청(지청장 안경진)은 국가기술자격증 대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5개 정부부처와 합동으로 10월부터 2개월간 일제 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다.


자격증 대여자의 자진신고 기간(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등 그 동안 정부는 자격증 불법 대여 행위를 꾸준히 지도/단속을 해왔으나 불법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갈수록 지능화․조직화 되고 있어 부처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합동단속 참여부처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등 이다.


구미지청에 따르면 건설․전기․환경․해양․소방․산림 등의 분야에서 많이 횡행하고 있는 국가기술자격증 대여 행위는 자격증 소유자의 정상적인 취업을 방해하고 무자격자의 난립으로 근로조건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산업현장 및 각종 건축시설물에 부실공사를 초래하여 산업재해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불법 대여 사실이 적발되면「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자격증 대여자는 자격 취소(또는 정지)는 물론 형사처벌(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며 자격증을 대여받은 업체와 대여를 알선한 자도 같이 처벌된다.


또 국가기술자격법상의 처벌과는 별개로 자격증을 대여 받아 허위로 등록(신고)한 업체는 관련 사업법에 따라 행정처분(등록취소․말소 등)과 형사처벌을 동시에 받게 된다.


안경진 구미지청장은 “자격증을 불법으로 빌려주는 행위는 공정사회에 역행하는 폐습”이라고 강조하며“자격증취득자를 대상으로 계도와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고, 자격증 대여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제를 도입하여 산업현장에서 자격증 불법 대여 행위가 근절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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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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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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