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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지원 사례집 ‘가치오름’ 발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구미기업주치의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가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 사례를 모은 책자 ‘가치오름’ 두 번째 이야기를 발간했다.


국판 사이즈 108면으로 구성된 이 책자에는 ‘더불어 함께 하다’는 의미의 가치(價値)와 정상의 목표를 향하는 ‘오름’을 결합한 의미를 담은 제호에 걸맞게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통해 그 가치를 높이려는 기업주치의들의 열정과 의지를 담았다.


또 구미기업주치의센터가 2011년 5월 출범한 이래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례를 근간으로, 기업주치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역경을 이겨낸 기업들의 감동적 스토리가 담겨있다.


아울러 CEO 창조혁신 공부방, 창조혁신리더 1만명 육성, 기업 맞춤형 Growth교육, TRIZ, QPI 등 기업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진행과정과 농공단지 지원사례, 레저항공, 3D 프린팅, IT 의료기기 등 또 다른 불루오션을 창출하고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주치의센터의 노력과 땀방울을 엿볼 수 있다.


김사홍 센터장은 “이번에 발간된 컨설팅 지원사례 모음집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컨설팅 활용 및 대응능력이 열악한 중소기업이 기업주치의센터를 적극 활용하여 생산성 향상과 고용창출에 성공한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중소기업에게도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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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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