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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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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가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 사례를 모은 책자 ‘가치오름’ 두 번째 이야기를 발간했다.
국판 사이즈 108면으로 구성된 이 책자에는 ‘더불어 함께 하다’는 의미의 가치(價値)와 정상의 목표를 향하는 ‘오름’을 결합한 의미를 담은 제호에 걸맞게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통해 그 가치를 높이려는 기업주치의들의 열정과 의지를 담았다.
또 구미기업주치의센터가 2011년 5월 출범한 이래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례를 근간으로, 기업주치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역경을 이겨낸 기업들의 감동적 스토리가 담겨있다.
아울러 CEO 창조혁신 공부방, 창조혁신리더 1만명 육성, 기업 맞춤형 Growth교육, TRIZ, QPI 등 기업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진행과정과 농공단지 지원사례, 레저항공, 3D 프린팅, IT 의료기기 등 또 다른 불루오션을 창출하고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주치의센터의 노력과 땀방울을 엿볼 수 있다.
김사홍 센터장은 “이번에 발간된 컨설팅 지원사례 모음집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컨설팅 활용 및 대응능력이 열악한 중소기업이 기업주치의센터를 적극 활용하여 생산성 향상과 고용창출에 성공한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중소기업에게도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