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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초교, 1인 1자전거 낙동강 생태 체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9월 25일 해평초교는 매월 운영하는 창의적 체험학습일의 일환으로 자전거를 타고 본교에서 구미보까지 생태체험을 다녀오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학생들이 다녀온 거리는 왕복 15km 정도로써 다녀오기에는 수월한 코스는 아니었다. 하지만 단 한명의 낙오자와 부상자 없이 학생들은 코스를 완주했다.














  


이에 앞서 안전한 자전거 체험을 위해 학생들은 1학기부터 아침시간, 체육시간,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열심히 자전거 연습을 했다. 또 교내 인증제를 통해 실력이 검증된 학생들만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교사들이 미리 사전답사를 통해 코스의 적절성과 위험 사항을 점검했고, 이후로도 행사에 필요한 여러 가지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계속 거쳤다.


특히 본교 교직원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은 자전거 코스 곳곳에 배치돼 교통안전지도를 하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도 이 날 학생들은 조를 정해 각 조마다 조장이 앞장 서고, 맨 뒤에 지도 교사가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안전을 미연에 방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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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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