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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 성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6일
김천시 일원 4-6일
ⓒ 경북문화신문

도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한 제2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역동하는 김천에서 비상하는 경북의 꿈’이라는 슬로건으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김천종합운동장을 비롯한 21개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도민 생활체육대회는 김천시를 비롯한 23개 시․군의 선수․임원과 동호인 가족 등 1만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축구, 배구, 농구, 게이트볼 등 20개 생활체육 종목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전을 펼쳤다.


도민생활체육대회는 매년 시․군 종합 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하고 있으며, 승패를 떠나 생활체육 동호인들간 서로 격려하고 친목을 다져 도민 화합과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개최 해 왔다.


이에 앞서 5일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김관용 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송필각 도의회 의장, 이영우 도교육감, 도의원 등 주요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공식행사,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식전행사에는 도정 홍보물 상영과 코리아 마칭밴드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공식행사에는 김천예고 출신이자 영화 ‘파파로티’의 실제 주인공인 이 지역 출신 성악가 김호종씨의 애국가를 시작으로 23개 시군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생활체육진흥 유공자 표창, 대회사, 치사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 축하행사는 인기가수 코요테와 지역 출신 가수인 이자연 초청공연과 LED 퍼포먼스가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5월 전국생활체육 대축전을 생활체육인들이 힘을 합쳐 역대 최고, 최대 규모를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자랑스럽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생활체육을 통해 개인의 건강을 물론 지역사회 발전, 동호인들간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생활체육인들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과 시설을 확충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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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칠곡군
초라하긴 보기존네요 내용이 중요하지 입장식 화력하고 체면치례 이런거 지뿔도없는 촌동네 버젼 입니다
10/07 10:43   삭제
칠곡군
제일 초라한  칠곡군 선수단  입장식 거지 같은 예산이라 하는데
송 의장ㆍ및 티비로 봤을  칠곡 군수 의윈들 뮌가 느껴을거라 생각
10/06 21:5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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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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