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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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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5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운동장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종태 국회의원, 상주시장 및 소방공무원 등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는 소방가족들의 기술경연과 체육대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 17개 소방서에서 800계주, 줄다리기, 씨름, 35M 속도방수, 소화기전달 400계주 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인 대회에서 종합우승은 영덕소방서, 준우승은 구미소방서, 장려상은 상주소방서와 칠곡소방서에게 돌아갔다.
특히 싸이클 댄스팀의 축하공연, 계명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공연,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져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