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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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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사이클팀이 'ACC-트랙아시아컵 2013 태국'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태국 수판브리 사이클경기장에서 아시아 8개국(한국,일본,홍콩,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우즈벡,이란)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가 열렸다.
이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 우승국 코치를 비롯한 선수등 4명은 한국대표로 출전해 단체스프린트 금메달과 개인스프린트 동메달에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단체스프린터에 출전한 상주시 육지영, 김지원 선수는 49초 912기록으로 2위 태국의 49초 955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진 개인 스프린터에서도 김지수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인천광역시에서 10월 18일부터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전에도 경상북도를 대표해 출전하는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우승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