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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출동> 구미지역 초교의 상징, 구미초교 가 보았더니 농구대 백보드 녹슬고, 바스켓은 훼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축구 골대 그물망도 너덜너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초등교육의 전통을 이어 온 구미초등학교의 체육시설물 관리가 엉망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모교로 더욱 더 잘 알려져 있는 구미초교는 2013년 2월 현재 제92회 졸업식과 함께 2만 1673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구미 교육의 전통적인 산실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처럼 수려한 전통에도 불구하고 최근들어 학생수 급감으로 안타까움을 더해 주는 가운데 학생들의 건강한 체력을 위해 시설된 각종 체육 시설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제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

  

운동장 한 켠에 놓여 있는 농구대의 경우 백보드가 까맣게 녹이슬어 있는가 하면 바스켓은 훼손된 상태다.

이 뿐이 아니다. 축구 골대 그물망은 군데군데 훼손이 돼 있어 체육시설물 관리의 현주소를 말해주고 있다.

 
 

“몸이 튼튼하고 의지가 강한 어린이”를 키우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지만, 정작 구미초교는 몸이 튼튼한 어린이로 키우기 위해 가장 기초적인 시설물인 축구대와 농구대 등의 시설물 관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일부 동문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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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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