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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도로 인도▪횡단보도 불법주차 만연, 차도 이용 시민들 “늘 불안, 아찔하다”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양포동 신나리 2차▪부영 1,2차 옆 4거리 불법 주차 불구 단속 외면
ⓒ 경북문화신문

 

원활한 교통소통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구미시내 일부 중요 도로(3거리, 4거리)와 연접해 있는 인도와 횡단보도가 관행화된 불법주차로 보행권 침해는 물론 도로 기능을 상실케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구미시가 인원 부족을 이유로 단속을 뒷전으로 미루면서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특히 양포동 지역의 신나리 2차 아파트 옆 4거리와 부영아파트 1-2차 아파트 4거리에는 주야간에 걸쳐 인도와 횡단보도에 불법주차가 만연되면서 보행권 침해는 물론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도로 교통법 제 28조 1호에는 인도와 건널목(횡단보도)에 주정차를 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하면 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처럼 이를 단속할 법적 근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럴수도 있다”는 일부 공직자들의 안이한 대민행정으로 그 폐해가 인접 지역 주민과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옥계동 주민 박모(남)씨는 “24시간 불법주차가 극성을 부리면서 인도와 횡단보도를 이용할수 없는 주민들이 차도를 이용하면서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에 대한 심한 심적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하고 “ 관계 당국의 철저한 단속을 통해 교통시설물이 제 기능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말했다. <서 일주 취재 총괄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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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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