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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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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문화의 날 기념식이 지난 18일 선산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의회 의장, 박두호 노인회 구미지부 회장, 12개 분원장과 회원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홍호식 구미문화원 부원장의 경북도지사 표창, 박종수 구미시 문화예술계장이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한 이날 기념식은 박은호 구미문화원장의 기념사와 남유진 시장의 격려사, 임춘구 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 기념공연으로 문화원 무용반의 교방 굿거리, 영산무용단의 한량무와 째즈댄스, 경기민요, 소고춤, 벨리댄스,풍물놀이가 선을 보이면서 흥을 돋궜다.
박은호 문화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 문화 융성시대를 맞아 문화의 대중화와 신구 문화 즉 전통문화와 첨단문화 간의 슬기로운 조화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우리 문화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면서 “ 문화가 우물이라면 두레박이 되고, 펌프의 마중물 역할을 통해 문화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매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