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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여의 노력 끝에 구미시 황상동 희망 쉼터 준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황상동 경로당에서 남유진 시장, 김태환국회 안전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상경로당 증축 및 희망쉼터 준공식이 열렸다.

  

김종열 황상청년협의회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준공식에서는 장한진 통장의 경과보고와 주요 기관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황상청년회(회장 이종길)와 장년회(회장 장명석)가 후원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남유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 지역민이 함께 이룬 이곳 희망 쉼터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국회 국정감사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행사에 참석한 김태환 위원장은 효를 근본으로 하는 국민성을 강조하면서 “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영위 할 수 있도록 청.장년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 어르신들과 환담을 가진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 지역의 현안을 직접 챙겨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 서 겠다”고 약속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수조 인동 새마을금고 이사장(황상청년회 초대회장)은 “ 지역의 시급한 현안으로 수십년 간 묶여있는 주민숙원사업인 황상동 일대의 문화제 지정해제와 인동광장 정체에 따른 해소대책의 일환으로 검성지 인근에 인터체인지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김태환 국회의원과 남유진 구미시장이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주문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또 축하전문을 통해 “ 어르신들에게는 편안하고 주민에게는 쾌적한 쉼터를 갖게 된 황상주민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정강수 경상북도 보건복지국장도 격려를 했다.

  

한편 준공식을 가진 황상 경로당 희망쉼터는 약 3년간의 노력 끝에 7억원(특별교부세4억, 시비3억)을 들였다. 이곳에는 경로당 2층 110㎡ 와 희망쉼터 484㎡가 시설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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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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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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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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