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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 사제동행 학생독서동아리 체험활동 펴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26책 읽는 나, 성장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경상북도교육청과 형곡중학교가 주최하는 독서동아리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2013학년도 경상북도 사제동행 독서동아리학생 및 형곡중학교 학생 1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는 시간을 파는 상점의 김선영 작가와 판타스틱 걸의 김혜정 작가를 초청해 작가의 책을 읽고 자신의 감상을 발표하는 독후활동 나눔 발표회작가강연회로 진행됐다.
 
독후활동 나눔 발표회에 참가한 최솔지(성주여중) 학생은 같은 책을 읽었지만 사람마다 책에 대한 감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고, 내가 읽은 책을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작가 강연회에서는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시한 어른이 되지 않는 법, 사춘기의 너에게라는 주제의 김혜정 작가 강연회에 참석한 김효경(형곡중) 학생은 책으로만 접하던 작가를 가까이에서 보고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이 신기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통해 철학하기라는 주제의 김선영 작가 강연회에 참석한 임진호(약목고) 학생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 속의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휴일이라 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이번 행사에 참여한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안성자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책읽기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깨닫고 특히 독후활동 나눔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타인과의 소통 공감 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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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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