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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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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회장 천명석)가 30일 제16회 자연보호백일장 시상식을 시립 중앙 도서관에서 가졌다.
각 부문 장원과 금상에는 금오공고 2학년 윤지영 학생 등 15명에게 돌아갔으며, 차상과 은상에는 진평초등학교 2학년 유한선 학생등 등 40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 차하․동상, 참방․장려상 등 140명에 대해서는 각 학교별로 자체시상 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운문부문 장원으로 입상한 원호초등학교 2학년 박정은 학생이 ‘흙과 나무를 지키자’와 도봉초등학교 5학년 백지영 학생이 ‘풀벌레 소리’를 낭독해 의미를 더했다.
이에앞서 자연보호 협의회는 자연보호발상지의 숭고한 얼을 계승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문화정착을 위해 지난 9월 25일 동락공원에서 자연 보호 백일장을 개최했다.
입상작품은 11월중 작품집으로 발간돼 관내 기관단체 및
학교와 수상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