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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특별구인발굴기간 운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지청장 안경진)은 중소기업의 부족한 인력을 조기에 발굴하여 적절한 인력을 매칭시켜 주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1월 한 달을 특별구인발굴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구인발굴기간은 청년 등의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구인난이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집중적인 구인발굴과 취업알선을 통해 미스매칭을 완화하고, 특히 강소기업에 대한 매칭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장년 등 취업취약계층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인 중 하나인 ‘취업 정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업의 인력수요에 대한 구인DB 구축을 바탕으로 구인난 해소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특별구인발굴기간 중에는 관내 산업단지 소재 기업, 상시 구인업체, 외국인 고용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구인수요조사를 할 예정이고 구인발굴 방법은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전화조사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특별 구인발굴기간 중 확보된 일자리에 대해서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대행서비스’ 등을 통해 집중 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인·구직만남의 날은 계절별로 진행되는 춘하추동 취업한마당 행사와 매월1회 실시되는 현장 맞춤형 일자리 job-go 행사에 참여해 취업지원 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채용대행서비스는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해야 할 구인정보 홍보, 이력서 등 서류접수, 전화상담 등을 고용센터에서 대행해 주고 필요시 면접장소 제공과 함께 고용센터에서 지급되는 각종 채용장려금 제도 안내까지 받을 수 있는 종합서비스이다.

안경진 구미지청장은 “고용률 70% 달성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구인수요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고, 특별구인발굴기간 운영은 괜찮은 일자리 발굴과 함께 해당기업에 적극적인 채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므로 많은 기업에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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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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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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